이야기와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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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글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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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손실 후 재진입, 다시 시작해도 될까
주식에서 크게 잃은 뒤 다시 투자해도 되는지는 감이 아니라 자금 분리·복기(원인 파악)라는 두 게이트를 먼저 확인합니다. 통과하면 여유자금·손실 원금·감정 허용선 중 가장 낮은 상한부터 시작하는 법을 예시 숫자로 계산합니다.

배당주·커버드콜 ETF, 나한테 맞는지 어떻게 볼까
월 배당 ETF가 좋아 보인다고 담기 전에, 분배금을 재투자하는지와 현금흐름이 필요한 시점까지 몇 년 남았는지로 비중을 정하는 법입니다. 예시 숫자로 세금 누수까지 계산합니다.

빚이 여러 개일 때 갚는 순서 정하는 법
'투자로 만회한다'를 차단하고 상환을 규칙으로 만듭니다. 비상금 1개월 → 고금리·소액부터 → 상환 중 신규 투자 정지 순서와, '빚 상환 = 그 금리만큼의 확정 수익'이라는 계산을 다룹니다.

환율이 내 자산 전체에 주는 영향 계산법
환율은 미국주식만이 아니라 해외 ETF·외화예금·예정된 유학·여행 지출에도 걸립니다. 총자산·총지출 대비 환노출 비중을 재고, 10%·30% 구간별로 분할 환전·환헤지 편입 등 대응을 정합니다.

연금저축·IRP·ISA, 어떤 순서로 채워야 할까
세제 혜택 계좌의 우선순위를 소득과 자금 필요 시점으로 정합니다. 비상금 → 5년 내 쓸 돈은 연금계좌 밖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 ISA → 일반계좌 순서와, 소득 구간별로 순서가 바뀌는 지점을 다룹니다.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기간보다 먼저 갈리는 기준
장기와 단기를 보유 기간이 아니라 자금 사용일·손실 예산·매도 규칙으로 나눕니다. 같은 -30% 하락장에서 두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갈리는지 계산합니다.

반도체 투자, 전력·방산·우주와 함께 봐도 될까?
반도체·전력·방산·항공우주를 한 바구니로 묶기 전에 공통 수요, 매출 노출, 정책 의존, 동반 하락 위험을 14점으로 점검합니다. 네 테마가 네 배 분산이 아닌 이유를 계산합니다.

미국주식 환율, 달러 수익률과 내 통장 수익률은 다르다
미국주식의 원화 실현수익률을 (1+달러 수익률)×(최종 환율÷매수 환율)−1로 계산합니다. 3년 적립 사례로 달러 +25%가 원화로 얼마가 되는지, 환전 시점을 어떻게 정하는지 봅니다.

AI 전력 투자, 데이터센터 다음 병목은 어디일까?
AI 전력 투자를 데이터센터 발표가 아니라 전력 연결·수주·매출·이익·가격의 연결고리로 검증합니다. 발표 용량과 확정 용량과 가동 용량을 구분하는 14점 판단 도구.

투자 유망산업, 종목보다 먼저 무엇을 봐야 할까?
유망산업 아이디어를 수요·병목·매출 노출·이익 전환·가격·반증조건 여섯 고리로 검증합니다. 12점 산업지도와 손실 예산 역산으로 테마와 투자 후보를 구분합니다.